[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미국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수가 328만3000건으로 급증했다고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주 28만1000명 대비 12배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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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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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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