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아파트 분양권 중도금 납입 덕 2억300만원↑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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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총 29억724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국회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관보에 공개한 '2020년 정기재산변동신고'에 따르면 조 위원장의 재산은 전년의 29억1973만원보다 5276만원 증가한 29억7249만원으로 집계됐다.

조 위원장의 건물 재산은 늘었고 예금 재산은 줄었다.


본인 소유의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전농동 아파트 분양권이 2억300만원의 중도금 납입으로 4억600만원을 기록했다. 총 건물 재산은 10억4873만원이다.

반면 예금 재산은 전년의 20억7179만원보다 1억7066만원 줄어든 19억113만원이다.


본인 소유의 1809만원짜리 2012년식 제네시스를 사용 중이다. 1999년식 올뉴아반떼는 폐차됐다.


그 외 454만5000원 상당의 한국자산평가주식회사 909주를 들고 있다. 비상장주식이라 가액변동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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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철호 공정위 부위원장은 전년의 30억1663만원보다 1억3622만원 증가한 31억5825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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