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코로나19 극복 위해 1억원 기부…'착한임대료'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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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교보증권 교보증권 close 증권정보 030610 KOSPI 현재가 13,450 전일대비 500 등락률 -3.58% 거래량 175,342 전일가 13,9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콤, 교보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교보증권,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교보증권은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아픔을 나누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았다. 성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복구를 위한 물품지원에 쓰일 계획이다.


또 취약계층 감염 예방을 돕고자 '드림이 나눔제작'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임직원들이 손세정제 700여개를 만들어 좋은집보육원, 성로원아기집, 요셉천사의 집 등 아동복지단체 10곳에 전달했다.

교보증권은 '착한 임대료' 운동에도 동참했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사에 있는 지하상가 임대료와 관리비를 3개월 동안 30% 인하한다. 지원 대상은 약국, 찻집, 식당, 서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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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준 교보증권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모든 국민들이 삶의 희망을 되찾고 안정적인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원한다"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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