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기 제대군인 취업지원 업무협약 체결

전직지원사업 공유, 고용 연계 협력 강화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청장 이남일)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지난 15일 부산강서시니어클럽과 중·장기 제대군인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지난 15일 부산강서시니어클럽과 중·장기 제대군인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부산지방보훈청 제공

국가보훈부 부산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가 지난 15일 부산강서시니어클럽과 중·장기 제대군인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부산지방보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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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중·장기 제대군인의 고용 촉진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 이후에는 양 기관의 주요 사업을 공유하는 간담회도 함께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제대군인지원센터와 부산강서시니어클럽의 전직지원사업과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소개하고, 향후 중·장기 제대군인의 취업 지원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지방보훈청은 제대군인의 경력과 역량이 사회 각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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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0개소에서 운영 중인 제대군인지원센터는 5년 이상 복무한 중·장기복무 제대군인을 대상으로 1대1 진로상담, 채용정보 제공, 교육훈련비 및 전직지원금 지원 등 다양한 취·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제대군인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센터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조충현 기자 jchyou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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