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보훈청 ‘보훈업무클리닉 토론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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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지방보훈청(청장 하유성)은 보훈업무클리닉 토론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보훈업무클리닉 토론 회의는 규제·정부혁신, 적극행정 과제발굴과 연계해 보훈업무별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내·외부 고객의 불편사항, 빈발민원 사유 등을 전·현직 업무담당자 등과 토론을 통해 진단하고 업무 프로세스 개선방안 마련이 주요 내용이다.


제대군인 전문위탁교육 제도 운영상 나타나는 규제 등 제도상 문제에 대해 전·현직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해 제대군인 직업능력개발훈련비 예산 증액 등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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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보훈청은 지속적인 보훈업무클리닉 회의를 통해 국가유공자 등록·보상, 취업지원 등 다양한 업무 분야별 진행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에 대해 살펴보고 개선방안을 발굴해나갈 방침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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