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은행, 신종 코로나 타격 방어 205조원 투입
[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중국 인민은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우한폐렴) 확산에 따른 경제 타격을 최소화 하기 위해 205조원의 유동성을 공급한다.
2일 인민은행은 신종코로나 예방과 통제가 필요한 시기에 합리적이고 충분한 유동성을 공급하기 위해 오는 3일 공개시장운영으로 1조2000억위안(약 205조원)의 유동성을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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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제(중국 설 연휴) 연휴와 신종 코로나 영향으로 중단됐던 중국 증시는 3일부터 재개장한다.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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