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 최대의 명절 설 연휴를 앞둔 23일 귀성인사를 위해 용산역을 찾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장애인인권 시민단체 회원들에게 항의를 받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15일 민주당 유튜버 방송에서 '선천적 장애인은 의지가 약하다'라는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켰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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