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키즈, 신학기 스낵타임 백팩 컬렉션 출시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의 유아동복 브랜드 휠라키즈가 다가오는 신학기를 맞아 '스낵타임 백팩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낵타임 컬렉션은 젤리백, 마카롱백, 슈팅스타백, 크래커백 등 총 4종으로, 제품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에서 착안했다.
스낵타임 백팩에는 아이들의 올바른 체형 형성을 돕는 인체공학적 시스템이 적용됐다. 전면부에는 메인 수납공간외에도 소지품 분할 수납이 가능한 공간을 마련했고, U자 어깨끈과 에어매쉬 소재를 사용한 등판으로 아이들의 허리 부담을 최소화 했다.
가방 측면에는 보냉보온 물병 포켓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스트레치 밴드로 물병 빠짐을 방지했다. 중간 체스트벨트는 가방끈 흘러내림을 막아주며 아이들도 쉽게 조절할 수 있는 원터치 조절끈을 적용했다. 가방끈에 적용한 3M 포인트는 야간에도 눈에 잘 띈다.
모든 백팩 바닥에는 속고발(바닥 받침용 장식)을 부착해 가방의 오염과 손상을 최소화했으며, 백팩 내부에 이름표를 달아 분실 위험을 낮췄다.
홀로그램과 글리터링 프린트가 적용된 젤리백은 연분홍, 민트, 연보라 컬러와 부드러운 가방 쉐이프에서 자연스레 젤리가 연상된다. 탈부착 가능한 원형 동전지갑도 가방과 세트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10만9000원이다.
전판 하트모양 몰드가 눈길을 사로잡는 마카롱백은 비비드한 컬러와 부드러운 촉감의 디자인이 포인트다. 하트모양 홀로그램 참 장식은 백팩 우측 하단과 네임택으로 구현됐다. 가격은 9만9000원이다.
홀로그램 포인트와 패턴디자인으로 쏟아지는 별똥별을 연상시키는 슈팅스타백은 8만9000원, 크래커백은 네이비, 마젠타, 코발트, 다크 그린 등 4가지로 8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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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키즈는 스낵타임 백팩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해당 컬렉션 백팩을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귀여운 워니 참 장식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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