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 히트상품] 잔디로 '스파이크리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보다 더 편할 수는 없다."


잔디로의 스파이크리스 레저화(사진)다. 신발 바닥에 스파이크 대신 기능성 돌기가 있는 골프화가 인기를 끌고 있다. 골프는 물론 여행, 일상에서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이다. 방수, 발수 기능이 좋은 잉글랜드 수입 피타드사 천연가죽을 사용해 100% 국내에서 생산했다. 자체 개발한 아웃솔이 핵심이다. 다년간 연구 개발한 특수 라스트가 발의 밸런스를 잡아줘 편안한 착화감으로 이어진다.

장시간 걷거나 서서 일을 하고, 관절이나 근육이 약한 고객에게 딱이다. 땀 흡수가 좋은 천연 통가죽 깔창을 썼다. 발이 편안하며 냄새가 없다. 기존 신발로 보행이 어렵거나 발바닥 통증 및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평발, 티눈, 굳은살 등으로 걷는 것이 불편한 고객들을 위해 맞춤 교정 깔창까지 제공한다. 바른 자세와 발 전체로 체중이 분산돼 몸을 받쳐주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AD

최신 트렌드에 맞춘 디자인과 우수한 기능이 돋보인다. 가격도 괜찮다. 맞춤코너를 별도로 운영한다. 신사화와 골프화, 컴포트화, 웨딩 슈즈 등 다양한 용도와 큰 발과 작은 발, 넓은 발, 무지 발 등 독특한 발 모양에 맞는 신발을 특수 제작하는 곳이다. 잔디로 측은 "기성화가 불편하거나 발에 장애가 있어 신발 착용이 불편한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