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목사골 첨단 증강현실 체험 전시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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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동신대학교는 목사골 나주에 첨단 증강현실 체험 전시관을 구축했다고 18일 밝혔다.


동신대 산학협력단은 나주목문화관의 경쟁력 강화와 나주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나주시의 지원을 받아 ‘2019년 전시·박물관 체험콘텐츠 개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나주목문화관에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한 3가지 체험형 전시물을 구축했다.


‘나주읍성 증강현실(AR) 에듀테인먼트 체험 서비스’는 나주향교 등 옛 나주의 모습을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더한 애니메이션으로 관람할 수 있다.

‘나주 문화·관광 실감투어 체험 시뮬레이터’는 가마 형태의 모션 시뮬레이터에 탑승, 나주목의 역사와 나주의 문화·관광 자원을 실감나게 가상 투어하는 전시물이다.


‘나주 문화·관광 인터랙션 미디어 월’은 나주의 문화·체험·박물관· 휴식 등 4가지 테마와 비전을 관람객이 직접 영상을 선택·감상하며 정보를 얻는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23~26일까지 3일간 시범운영을 한 결과 관람객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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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산학협력단은 시범운영 기간 다녀간 관람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보완한 뒤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전시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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