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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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배우 정준(40)이 여자친구 김유지(27)에게 프러포즈했다.


19일 방송될 예정인 TV조선 '연애의 맛3'에서는 정준과 김유지가 새롭게 오픈 중인 카페를 청소하고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며 둘만의 카페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정준은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는 김유지에게 "결혼해서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고 싶다"는 고백을 전해 김유지의 볼을 붉어지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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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지 역시 "이렇게 둘이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니까 꼭 가족이 된 느낌이 든다"고 화답했고, 정준은 이 기회를 놓칠세라 "그럼 가족하자!"고 고백을 던졌다고 전해졌다.

연애의 맛 제작진은 "정준과 김유지가 시청자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둘만의 공간인 커플 카페를 오픈하게 됐다"며 "새로운 공간에서 펼쳐지는 진짜 연인의 러브 스토리를 본방으로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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