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양준일이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사진=위엔터테인먼트

가수 양준일이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사진=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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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완 인턴기자] 가수 양준일이 공식 팬미팅을 개최한다.


17일 팬미팅 주관사 위엔터테인먼트는 "양준일이 오는 31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2019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라고 밝혔다.

이날 위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양준일은 팬미팅을 위해 곧 한국으로 귀국한다.


앞서 양준일은 최근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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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미국 교포 출신인 양준일은 1991년 싱글 앨범 '리베카'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가나다라마바사' 등으로 사랑받았다. 하지만 1992년 종적을 감춘 뒤 미국으로 건너가 사업가로 활동했다. 현재는 미국 플로리다에서 서빙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양준일의 공식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 티켓은 오는 20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사이트 하나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김수완 인턴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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