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영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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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허미담 인턴기자] 최근 영화 '나를 찾아줘'로 복귀한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의 신생아 때 모습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시하며 "누가 아들이고 딸일까요ㅎ"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시간 참 빨라요"라며 "둥이 부모님들 화이팅하세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영애의 쌍둥이 자녀 승권 군과 승빈 양의 신생아 시절 자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귀여워요", "너무 예쁘네요. 건강히 잘 커가길", "둘 다 천사네요", "요즘 SNS로 소통 자주 해주셔서 너무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 2009년 결혼했으며,2011년 이란성 쌍둥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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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지난달 27일 개봉한 영화 '나를 찾아줘'를 통해 스크린 복귀했다. 그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찾아 떠나는 엄마 정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허미담 인턴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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