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터파크 제공]

[사진= 인터파크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인터파크가 스타 도슨트인 김찬용, 정우철 도슨트를 초청해 관객들과 미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아트톡(Art talk)'을 오는 20일 오후 7시30분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개최한다.


김찬용은 1세대 도슨트로 12년 경력을 가진 베테랑이다. 그는 풍부한 미술 지식과 전달력으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아트톡'에서는 12년간 도슨트로 활동하며 기억에 남았던 전시를 통해 국내 미술현장에서 도슨트의 역할과 현실, 그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정우철 도슨트는 기승전결이 있는 스토리텔링이라는 독창적인 해설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정 도슨트는 '아트톡' 2부에서 올해 화제를 모았던 '베르나르 뷔페'전을 준비하기 위해 일본까지 갔던 뒷이야기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AD

'아트톡'은 약 2시간30분간 진행될 예정이며 입장권은 인터파크티켓 전시/행사 코너에서 예매할 수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