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액세서리에도 스민 '겨울왕국' 바람…"팝소켓 팝그립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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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스마트폰 액세서리에도 영화 '겨울왕국2'의 바람이 거세다. 팝소켓코리아는 최근 출시한 겨울왕국2의 올라프, 엘사 팝그립의 영화 개봉 10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고 5일 밝혔다.


팝소켓몰에서는 올라프와 엘사 제품이, 삼청동 윈터하우스·이태원 썸머하우스에 오픈된 디즈니 팝업스토어에서는 올라프 상품의 재고가 전량 소진됐다. 팝소켓 관계자는 "10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는 겨울왕국2 흥행 돌풍에 힘입어 팬들의 뜨거운 환호와 열광이 팝소켓 인기에 일조한 모양새"라고 설명했다.

팝소켓은 쏟아지는 요청에 여유 있는 물량 확보를 위하여, 현재는 자사몰을 통한 예약판매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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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2 팝그립은 주요 캐릭터인 엘사와 안나의 모습을 안개가 깔린 숲으로 연출한 몽환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다. 특히 올라프 팝그립은 익살스러운 올라프의 표정을 그대로 구현해 주목을 받았다. 영화 속 수다쟁이로 귀여움을 받는 올라프는 두터운 마니아층이 따로 형성될 만큼 인기를 끌어 팝그립 수요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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