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봉수 특파원] 미국 서비스 부문의 경제 활동이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현지시간) 미 공급관리협회는 11월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3.9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0월 54.7보다는 0.8포인트 낮아졌지만 여전히 50을 넘어 확장 국면을 지속했다.

IHS마킷도 이날 미국의 11월 서비스업 PMI가 51.6으로 집계돼 전달 50.6보다 소폭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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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I는 해당 업종 구매 관리자들을 상대로 경기 전망에 대해 설문 조사해 작성하며, 50을 넘으면 확장, 50 미만이면 위축 국면을 의미한다.

뉴욕=김봉수 특파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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