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2020년형 레이 출시…가솔린 1350만~1570만원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기아자동차는 3일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레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는 2020년형 레이에 전방충돌 방지보조(FCA), 차로이탈 방지보조(LKA), 운전자 주의경고(DAW)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ADAS)을 묶은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을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리어콤비네이션 램프, 블랙 럭셔리 알로이 휠 등이 포함된 '스타일 패키지'와 전자식 룸미러, 운전석 전동식 허리지지대, 2열 히티드 시트 등이 포함된 '컨비니언스 패키지'도 전 트림에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아울러 기아차는 2020년형 레이에 컬러 LCD클러스터를 적용해 운전 중 차량 정보를 확인하기 편하게 했으며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멀티미디어 패키지'를 통해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이 외에도 기아차는 주력트림인 럭셔리 트림에 2열 6대4 분할&슬라이딩 시트와 러기지 언더 트레이를 기본 적용해 경차의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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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형 레이는 가솔린 모델 스탠다드 1350만원, 럭셔리 1470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스탠다드 1260만원, 럭셔리 1300만원, 스페셜 1345만원의 가격으로 책정됐다. 밴 모델은 동승석 에어백을 제외한 옵션 선택이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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