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엠에스, 인플루엔자 진단기술 美특허 취득
[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GC 녹십자엠에스 녹십자엠에스 close 증권정보 142280 KOSDAQ 현재가 4,315 전일대비 385 등락률 -8.19% 거래량 2,265,727 전일가 4,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C녹십자엠에스, 브라질 피오크루즈 재단과 기술·연구개발 MOU GC녹십자엠에스, 세계 최대 규모 두바이 헬스케어 전시회 참가 GC녹십자엠에스, 국내 최초 분말형 혈액투석제 국산화 는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검출하는 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특허는 멀티 인플루엔자 진단 키트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검출하는 기술이다.
사람의 가래나 인후 분비물 등을 채취해 진단하는 방식으로 A·B형, H1N1, H3N2 등 다양한 종류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감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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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은억 GC 녹십자엠에스 녹십자엠에스 close 증권정보 142280 KOSDAQ 현재가 4,315 전일대비 385 등락률 -8.19% 거래량 2,265,727 전일가 4,7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GC녹십자엠에스, 브라질 피오크루즈 재단과 기술·연구개발 MOU GC녹십자엠에스, 세계 최대 규모 두바이 헬스케어 전시회 참가 GC녹십자엠에스, 국내 최초 분말형 혈액투석제 국산화 대표는 "회사 차원에서 처음으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제품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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