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나는 겨울산행] LF 질스튜어트스포츠, 스타일·기능성 다 잡은 '마스터페이스 숏패딩'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LF가 전개하는 스포츠웨어 브랜드 질스튜어트스포츠에서는 올 겨울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살린 숏패딩을 출시했다.
이번 시즌 ‘마스터페이스 숏패딩’은 땀이 많이 나는 주요 부위인 목, 등판, 팔 안쪽 부분에 3M 신슐레이트 소재를 적용해 보온-통기-투습 기능을 극대화시켰다. 이는 외부와 신체 온도 변화에 맞춰 쾌적한 보온성을 구현해준다. 또한 인체 발생 원적외선을 자체적으로 열로 바꿔주는 고기능성 축열 원단을 등판 안감에 적용했다.
겉감은 공기투과도가 매우 낮은 고밀도 우븐 소재를 사용해 강풍에도 체온 유지가 가능하도록 했다. 얇은 피막을 형성하는 특수 코팅 가공을 거쳐 방수 기능을 강화했다. 눈과 비 등의 생활 오염에도 강하다. 목과 소매 끝 부분에는 기능성 플리스 원단을 사용해 부드럽고 따뜻하다. 볼륨감을 극대화 시키는 고난이도 봉제 기법을 적용해 최신 유행하는 스트릿 트렌드를 반영했다. 낮은 채도의 감각적인 색감도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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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 POP 숏패딩’의 경우 톡톡 튀는 색감이 장점이다. 여유롭게 떨어지는 오버사이즈 핏으로 스타일리시함을 더했다. 초경량 방수 원단을 사용해 가벼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특수 코팅 방수 원단을 사용해 물과 오염에 강하다.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로고 자수로 포인트를 준 제품으로 남녀공용 제품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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