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식품,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겨울 스페셜 패키지 선봬
[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동서식품이 ‘인스타그래머블(인스타그램에 올릴 만한)’한 소비에 주목하는 2030세대를 겨냥해 디자인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와 함께 겨울 한정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는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 ▲맥심 모카골드 라이트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 ▲맥심 화이트골드 등 총 4종이다. 일상 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머그&코스터, 텀블러, 스테인리스 컵, 접시, 무릎담요, 에코백 등 6종의 한정판 굿즈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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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패키지와 커피믹스 스틱, 한정판 굿즈에는 각각 맥심과 키티버니포니와 함께 작업한 4가지 종류의 디자인을 적용했다. 원형, 다각형, 사각형 등을 활용해 키티버니포니 특유의 개성 넘치는 패턴을 담았으며, 맥심 모카골드 마일드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인 노란색 바탕에 춤추는 반달곰을 디자인해 귀여운 매력을 한층 더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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