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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메이드 인 부산 캠페인' 성원 감사 이벤트

최종수정 2019.11.20 10:50 기사입력 2019.11.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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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우수연 기자]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부산시청 로비에서 진행한 QM6 프리미에르 전시를 마무리하며 부산시청 공무원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20일 르노삼성은 이틀간 부산시청 공무원 약 2000여명을 대상으로 출근 시간에 비타민 음료를 제공하고 차량 계약을 완료하는 공무원에게 차량용 무선 충전기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르노삼성은 지난 8월부터 부산시청 로비에서 QM6 GDe 프리미에르 전시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전시는 르노삼성이 부산시와 부산상공회의소,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진행한 '메이드 인 부산' 캠페인의 일환이다.


전시 기간 동안 부산시 공무원들은 부산공장에서 생산한 차량을 지난 주까지 100여대 구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다. 오거돈 부산시장 역시 캠페인 시작에 맞춰 르노삼성 부산공장에서 생산된 QM6 LPe 모델을 개인 구매해 지역 제조업 살리기에 적극 나섰다.


르노삼성, '메이드 인 부산 캠페인' 성원 감사 이벤트


한편, 르노삼성은 '2019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11월 한 달간 구입비부터 현금지원까지 다양한 할인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중형 세단 2020년형 SM6는 최대 330만원 할인하고, 특히 1.6 가솔린 터보 모델인 SM6 TCe의 경우 특별 할인과 재고 할인을 더해 최대 530만원까지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QM6 또한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또는 현금 50만원의 혜택 중 선택할 수 있다. 구입비 지원은 GDe 모델 구매 시 150만원 상당, LPe와 dCi 모델은 100만원에 이른다. 또한 일부 재고 차량에 최대 150만원 할인, 5년 이상 노후차 교체 시 20만원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황은영 르노삼성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그동안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써 주신 부산지역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르노삼성은 부산의 제조업 발전에 기여하며 지역사회의 전폭적인 지원과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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