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8일 오후 6시 경주시 예술의 전당에서는 배우 한고은과 최기환 S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린 '2019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장원진이 소감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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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8년 동안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이소라, 한고은, 최여진, 한예슬, 한지혜, 이다희, 수현, 이성경, 진기주 등 쟁쟁한 스타들이 배출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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