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드 구즈만 무디스 국가신용담당 애널리스트가 19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무디스·한국신용평가 공동 주최 2020년 한국 신용전망 컨퍼런스'에서 한국 경제 펀더멘털과 관련된 발표를 하고 있다./운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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