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일자리·기관 지표 충족시 서울시 인증
연 최대 1600만 원 보조금 지원

방문요양 인증마크 (제공=서울시)

방문요양 인증마크 (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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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형 '좋은돌봄인증제'가 새롭게 도입된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어르신 방문요양기관을 대상으로 한 인증 제도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형 인증을 받은 방문요양기관은 서울시 인증마크가 부착되며 기관별로 연 최대 1600만원 보조금을 지급 받게 된다. 현재 서울 소재 방문요양기관은 약 2000개소다.

서울시복지재단과 시가 함께 개발한 '방문요양 좋은돌봄 인증지표'에서 서비스·일자리 영역은 평균 80점, 기관 영역은 모든 지표를 충족해야만 인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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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공고는 12월 중 시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 될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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