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한정판 '마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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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가 '퍼터 명장' 스카티 카메론의 18번째 마이걸 컬렉션(사진)을 선보인다.


전 세계 1250개 한정판이다. 딸에게 받은 영감을 디자인으로 녹여냈다는 게 흥미롭다. 말렛형 '팬텀X 7.5'에 톱 라인과 페이스, 솔 가운데 부분에 블루, 오렌지, 옐로우, 그린 컬러의 생기 넘치는 데이지 '플라워'가 인상적이다. 페이스 뒷부분에 각인된 마이 걸 레터링 또한 심플하면서 귀엽다. 투어 블랙 샤프트와 강렬한 배색의 헤드커버, 마타도어 그립 등으로 소장 가치를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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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소재 공법을 적용해 퍼포먼스가 탁월하다. 정밀하게 미드 밀드한 페이스는 물론 헤드의 바디는 303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했다. 페이스에서 솔로 이어지는 솔-플레이트는 6061 알루미늄 소재다. 힐과 토우 부분에 각 15g의 무게 추를 배치해 최적의 무게중심으로 편안한 스트로크와 정교한 플레이를 보장한다. 일부 클럽 공식 대리점에서 살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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