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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릭, 스윙 돕는 기능성 아우터 '스윙다운 시리즈' 출시

최종수정 2019.11.18 08:08 기사입력 2019.11.1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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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크릭, 스윙 돕는 기능성 아우터 '스윙다운 시리즈' 출시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모던 브리티시 골프웨어 브랜드 힐크릭이 스윙 동작에 최적화된 기능성 아우터 ‘스윙다운 시리즈’를 18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스윙다운 시리즈는 활동성과 보온성을 겸비해 가을?겨울 필드 위 집중력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춘 기능성 제품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재킷과 베스트로 구성됐다. 스윙 동작에 영향을 주는 어깨부터 허리, 등으로 이어지는 라인에 적용된 스트레치 소재가 스윙 시 몸체를 잡아줘 퍼포먼스 향상에 도움을 준다.


여성용 스윙다운재킷은 저지 소재를 믹스한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 저지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심플한 디자인에 여성스러운 절개 라인으로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블랙과 화이트의 깔끔한 색상에 헨리 로고로 포인트를 더했다.


힐크릭, 스윙 돕는 기능성 아우터 '스윙다운 시리즈' 출시

남성용 스윙다운재킷은 변형 퀼팅 스타일의 스트레치 다운재킷으로 충전재를 감싸는 다운백 없이 샌드위치 형태로 제작돼 가볍고 신축성이 좋다. 충전재 역시 구스다운을 사용해 보온성과 경량성을 강화했으며, 소매와 재킷 하단에는 옷을 잡아주는 립 조직을 적용해 스윙 동작 시 착용감을 개선했다. 색상은 버건디, 다크 그레이 두 가지다.

여성용 스윙다운베스트 역시 스트레치 소재를 강화해 선보였다.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으로 보온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경량 나일론 스판 소재를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다. 후드 퍼는 탈부착이 가능해 일상에서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하기 좋으며, 스티치 장식으로 라인을 잡아줘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줬다. 색상은 버건디, 네이비 두 가지다.


패딩 충전재를 적용한 남성용 스윙퀼팅베스트는 니트 소재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앞판은 패딩의 다이아몬드 퀼팅으로 스타일을 살린 반면, 움직임이 큰 등판에는 니트를 적용해 플레이 시 움직임에 저항을 최소화했다. 색상은 다크 네이비, 화이트 두 가지다.


힐크릭 관계자는 “추워지는 날씨에도 두껍게 입으면 스윙이 둔해지기 때문에 아우터를 벗고 치는 골퍼들이 종종 있다”며 “힐크릭의 스윙다운은 이러한 번거로움을 없애고 편안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도록 스윙 동작에 최적화된 기능성 제품”이라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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