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제원 기자] 고등군사법원장 A장성이 금품수수 혐의로 직무에서 배제된 것으로 5일 알려졌다.


A장성은 군납업체 관계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국방부는 수사 중에 정상적인 부대지휘가 어려울 것으로 판단해 A장성을 이날 직무에서 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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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수사는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엄정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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