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10월 제조업구매관리자지수 42.1…전월比 소폭 상승
[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 4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독일 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42.1로 집계됐다. 전달(41.9)보다 소폭 상승했다. 중간 예상치인 41.9보다도 높았다. PMI가 50보다 낮으면 경기 위축을, 높으면 경기 확장 국면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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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나영 기자 s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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