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전국 대체로 흐림…동해안 빗방울
태풍급 비바람이 몰아치며 전국적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린 7일 빗방울에 맺힌 국회의사당의 모습이 거꾸로 비치고 있다. 자유한국당이 '패스트트랙 철회'를 요구하며 두 달 째 국회 보이콧을 이어가고 있는 여야는 해법을 찾을수 있을까?/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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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일요일인 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릴 전망이다.
2일 기상청은 "내일(3일)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중부지방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다"며 "전국에 구름이 가끔 많겠으나, 강원영동과 경상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오겠다"고 밝혔다.
3일 예상 강수량은 △강원영동·경북북부동해안 20~60㎜ △경북남부동해안·경남동해안 5~20㎜ △경기동부·강원영서·충북북부·경북내륙 5㎜ 등이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대전 10도 △광주 12도 △부산 14도 △대구 11도 △춘천 8도 △제주도 17도 등으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0도 △대전 20도 △광주 21도 △부산 22도 △대구 20도 △춘천 17도 △제주도 21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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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충남·광주·전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는 '보통'으로 예상된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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