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엔티, 엠디이와 고사양 블랙박스와 AI 인식솔루션 공동프로젝트
카메라 모듈사업 넘어 자율주행 시장 선점 박차
센서부터 자율주행차까지 '매출증대 구조 확립'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최근 국내 자율주행차량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업체 엠디이(MDE)를 인수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가 국내뿐 아니라 해외 사업 진출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는 30일 티에리 모린 총괄회장을 주축으로 해외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카메라 모듈 사업분야를 넘어 자율주행 분야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한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
카메라 모듈 전문업체인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가 기술적 강점을 기반으로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을 탑재한 고사양 블랙박스와 AI 기술을 적용한 '객체 인식 솔루션' 기술력을 엠디이와 공동프로젝트를 진행한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는 엠텍비젼과 함께 DSM(Driver State Monitoring)를 본격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DSM은 눈동자의 움직임과 눈꺼풀의 반응을 측정해서 운전자의 졸음 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얼굴인식엔진 기술을 응용한다.
또한 360도 모니터링이 가능한 AVM(Around View Monitoring) 기술을 탑재한 자율주행 플랫폼도 제작하고 있다. AVM은 자동차 블랙박스와 연동돼 AI가 외부 주변 환경을 분석해 차와의 거리, 접근 속도, 사람의 유무 등을 운전자가 영상으로 받아 안전한 운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미국 자율주행 전문 기업 우모(UMO)와 엠디이를 인수하고, 각 기업의 자율주행 플랫폼 기술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자율주행 시장의 거점 기지로 성장하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는 기존 카메라 모듈 사업을 넘어 ADAS 기술과 AI 객체 인식 솔루션을 바탕으로 자율주행차 관련 부품 및 완성차 분야까지 사업을 확대한다는 전략을 세웠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관계자는 "고도의 차량 안전을 위한 강력한 센서 기술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ADAS 및 라이더 기반 안전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자율주행을 위한 부품 공급과 완성차 제작까지 이어질 수 있는 매출 구조를 확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티에리 모린 회장이 유럽을 중심으로 해외 진출 판로를 개척하고 동시에 새로운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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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는 또 AI 전문 자회사 '팬옵틱스 인더스트리, 우모 등과 함께 기술력을 결합해 사업적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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