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일 아동참여 정책박람회 ‘아동참여 ARENA’ 개최

서울시, 아동이 제안한 정책 '시민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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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상도 기자] 서울시가 아동이 직접 제안한 정책을 시민투표에 부친다.


서울시는 다음 달 2일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인 굿네이버스와 아동참여 정책박람회인 ‘아동참여 ARENA’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이 직접 만든 정책이 실현되는 곳’이란 주제 아래 아동권리를 알리고 체험하는 참여형 박람회로 진행된다.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에 가입한 서울시 21개 자치구와 아동·청소년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한다.


이 자리에선 ‘2019 서울시 아동정책의결기구’에 참여한 아동들이 제안한 의견이 시민투표에 부쳐진다. 아동정책의결기구는 각급 학교에서 모집한 관내 초·중·고생 150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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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수렴되는 의견은 관련 기관에 전달돼 정책 입안 과정을 거치게 된다.


오상도 기자 sd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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