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 삼일파라뷰 더 스위트’ 경쟁률 10: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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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모종 삼일파라뷰 더 스위트’가 뜨거운 반응 속에 최종 경쟁률 10:1을 기록했다.


최근 아산시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아산 탕정 13조 투자계획 발표, 역대 최대 규모 국비 1조 3290억 원 확보 등 잇따라 호재가 이어지며 빠른 미래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최대 수혜 아파트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모종 삼일파라뷰 더 스위트’는 삼성디스플레이의 최대 수혜지의 미래가치와, 아산의 강남 또는 아산의 불당이라고 불리는 모종신도시 최고 입지 프리미엄을 갖춘 올전세형 고품격 임대아파트로 합리적으로 명품 주거 공간을 누릴 수 있다는 장점으로 실수요자, 투자자 모두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수요자들이 주목한 ‘모종 삼일파라뷰 더 스위트’의 프리미엄은 직주근접 입지, 원스톱 생활 인프라, 쾌적한 주거 공간 등으로 다양했다.

반경 15㎞ 이내에 삼성전자 나노시티 온양캠퍼스, 현대 모터스밸리, 아산테크노밸리 등 대규모 사업장이 모두 위치해 있으며 롯데시네마와 롯데마트, 이마트, 이랜드복합관 등의 완성된 원스톱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다.


여기에 총 346세대 모두 희소성 높은 59㎡ 평형대로 공급됐으며, 일반분양 아파트에서도 적용이 어려운 고가의 주방가구 ‘한샘 주방가구’, ‘아메리칸 스탠다드’ 욕실 도기, 삼성 홈 IoT 인공지능 시스템, 호텔급 인테리어 등을 적용해 만족도가 높았다.


‘모종 삼일파라뷰 더 스위트’ 관계자는 “올전세형 민간임대 아파트로 명품 주거 공간을 합리적으로 누릴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주택전시관 오픈 내내 긴 대기줄이 이어지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며 “아산 최고 입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모종삼일파라뷰 더 스위트’에서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실현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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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모종 삼일파라뷰 더 스위트’는 지난 24일과 25일 당첨자 계약을 실시했으며 일부 잔여물량에 대해 선착순으로 동호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호남취재본부 김육봉 기자 bong2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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