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미니치타' 로봇 만난 文대통령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데뷰 2019' 행사장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최기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으로부터 네이버랩스의 '미니치타' 로봇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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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치타는 네이버랩스와 MIT가 산학협력으로 개발한 4족 보행로봇이다. 충격에 취약한 산업용 로봇과 달리 힘제어 기반으로 설계돼 다이나믹한 운동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울퉁불퉁한 바닥, 푹신한 바닥, 딱딱한 바닥 등에 상관 없이 보행이 가능하며 외부의 충격을 받아도 균형을 잡으며 걸을 수 있다. 넘어 지거나 뒤집혀도 스스로 기립할 수 있다는 의미다. 현존 전기 모터 기반 4족 보행로봇 중 속도도 가장 빠르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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