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프로젝트' 윤종신, 뉴욕서 근황 전해…"뭔 놈의 시차가"
[아시아경제 임주형 인턴기자] 가수 윤종신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윤종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뭔 놈의 시차가. 나이 듦. 뉴욕 서울. 최악 시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피곤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아프지 마세요", "피곤해 보이시네요", "항상 건강 챙기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윤종신은 최근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MC 자리에서 하차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1990년 데뷔했다. 이후 그는 여러 앨범을 발매하고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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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최고음원상을 받기도 했다.
임주형 인턴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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