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천일염 찜질 체험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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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26일부터 내년 4월까지 염산면 군유염전 내에 있는 천일염 찜질 체험방(소금방, 황토방)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천일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운영되는 천일염 찜질 체험방에서는 혈액순환 촉진과 통증 완화 등 소금 찜질의 탁월한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위탁관리를 맡은 두우권역운영위원회는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찜질 체험방을 운영할 계획이며 체험료는 일반인 4000원, 어린이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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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소금 찜질 효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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