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가상통화(암호자산)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의 해외 시세 8000달러(약 938만3200원)가 깨졌다. 국내에선 930만원대에 거래됐다.



 [비트코인 지금]8000달러 깨졌다…국내선 930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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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2시59분 기준 비트코인이 24시간 전보다 2.74%(26만5000원) 하락한 938만9000원에 거래됐다. 직전 24시간 동안 빗썸에서 356억원어치가 거래됐다.

다른 코인도 내림세였다. 제로엑스(1.58%)는 올랐지만 비트코인 에스브이(6.84%), 오미세고(5.33%) 등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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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전일 오후 3시 대비 2.56%(24만7000원) 하락한 939만1000원에 거래됐다.

비트코인 캐시(3.46%), 트웰브십스(2.79%), 이더리움(2.72%) 등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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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약세였다.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08% 내린 7984.47달러(약 936만4985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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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에스브이(6.97%), 비트코인 캐시(5.78%) 등이 내렸다.


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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