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경찰의 날 맞아 "진심 감사…민주·인권경찰 역할 부탁"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경찰의 날인 21일 "앞으로 검경수사권은 분리가 될 예정인데 앞으로도 민주 경찰, 인권 경찰로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까지 민생과 안전을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해주신 경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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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우리나라 치안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면서 "그만큼 경찰의 희생이 있었기에 안정된 사회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정말로 고맙다"고 강조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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