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대표음식 시연회 모습(사진=구례군 제공)

구례 대표음식 시연회 모습(사진=구례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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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전남 구례군은 지역 특산물은 자연산 버섯과 은어, 쏘가리 등을 활용한 대표음식을 개발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전날 구례여성문화회관에서 현재 개발 중인 대표 음식 시연회를 열었다.

구례 대표 음식은 가칭 노고할매밥상이다. 구례 특산물인 자연산 버섯, 은어, 쏘가리, 우리밀을 활용한 메뉴다.


군은 대표음식을 활용할 의지가 있는 업소를 대상으로 ‘노고할매밥상’의 표준 조리법을 전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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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에는 대표음식 한상차림 세팅법과 만능소스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며 24일에는 완성된 ‘노고할매밥상’ 품평회를 가진다.


호남취재본부 육미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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