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파라다이스, 비카지노 성수기 효과로 3분기 호실적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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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DB증권 DB증권 close 증권정보 016610 KOSPI 현재가 13,000 전일대비 880 등락률 -6.34% 거래량 293,392 전일가 13,8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DB증권, 부산 블록체인 특화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탄소감축 STO 플랫폼 추진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DB증권 잠실금융센터, 투자 세미나 개최 파라다이스 파라다이스 close 증권정보 034230 KOSPI 현재가 15,310 전일대비 670 등락률 -4.19% 거래량 721,788 전일가 15,98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LIV 골프 코리아 공식호텔 지정 8만원대 강릉호텔 60만원대 '껑충'…한·중·일 황금연휴 이미 '만실' "이게 가능해?"…손님은 늘었는데 매출은 40% '뚝' 떨어졌다 가 비카지노 부문의 성수기 효과로 올해 3분기 호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황현준 DB금융투자 연구원은 17일 보고서에서 파라다이스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2757억원, 영업이익은 143% 늘어난 263억원을 기록해 시장예상치(매출액 2574억원, 영업이익 212억원)를 웃돌 것으로 예상했다. 황 연구원은 “실적 호조는 파라다이스시티를 중심으로 한 드롭액 성장, 홀드율 개선, 호텔 등 비카지노 부문의 성수기 효과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파라다이스시티의 효과는 4분기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황 연구원은 “파라다이스시티의 드롭액은 2차 시설 오픈 후부터 레벨 업된 모습이고 VIP와 일반고객의 드롭액이 모두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높은 기저에 대한 부담이 존재하지만 인바운드 트래픽 확대 기조 지속, 카지노 성수기 효과, 일반고객의 드롭액 확대로 인한 홀드율 개선 등이 4분기 기대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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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와 2만2000원을 유지했다. 황 연구원은 “높은 밸류에 대한 부담이 있지만 파라다이스의 투자 포인트인 중국인 인바운드 트래픽 회복세 지속, 파라다이스시티에 기반한 실적 개선 등은 올해 하반기에 이어 내년에도 유효하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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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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