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생활뷰티 전문기업 케이엠제약이 가수 장윤정과 '키라니아 샴푸' 제품에 대한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광고 활동은 내달 1일부터 시작한다.

케이엠제약, 가수 장윤정과 '키라니아 샴푸' 전속모델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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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제약에서 제조하고 크리에이티브 위드에서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키라니아 샴푸는 탈모증상 완화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기능성 샴푸다. 100% 자연유래 세정성분은 물론, 제주산 편백수와 편백잎 추출물을 통해, 피톤치드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인체적용시험까지 완료한 상태로 두피 안티에이징 및 탄력강화, 모발탈락수 감소 등의 효과가 검증된 제품이다.


자연주의 브랜드 키라니아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브랜드 대상을 차지했으며, 샴푸 최초로 녹색기술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케이엠제약 관계자는 "천연유래 성분을 기반으로 온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키라니아 샴푸의 특성과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친숙한 장윤정씨의 이미지가 부합,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광고모델 계약을 계기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가는 한편, 제품 다각화 및 유통망 확대를 통해 매출 확대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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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케이엠제약은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종합 생활뷰티 기업으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신규 모델인 장윤정을 통해 샴푸 제품에 대한 마케팅 효과가 기대되는 한편 시장 니즈에 부합하는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나갈 계획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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