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피해 도심 속 여름휴가 ‘아캉스’ 즐겨요”
롯데아울렛 수완점, 먹거리·소극장 등 즐길거리 다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수완점(점장 이동호)은 ‘아캉스’ 고객들을 잡기 위해 아울렛과 시네마, 키즈파크, 어린이소극장 등 가족단위 고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캉스란 폭염을 피해 시원한 아울렛 등으로 바캉스를 가는 사람들을 사람들을 말하는 신조어다.
우선 어린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키즈 테마파크가 마련돼 있다. 지역 최초의 메디컬 테마파크인 ‘닥터밸런스’는 가족 동반 고객들에게 최고의 놀이공간 및 쉼터를 제공한다.
약 400평의 대형 규모로 조성된 닥터밸런스는 메디컬 박스에서 게임을 통해 아이의 근력, 유연성, 민첩성, 균형감 등을 체크 할 수 있어 여름 방학이 시작된 이후 일평균 300명 이상이 방문할 만큼 인기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오픈 1주년을 기념해 부모님은 방학기간에 무료입장이 가능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방학기간 아이들을 위한 소극장 공연과 최근 상영중인 인기영화 관람도 가능하다.
어린이 소극장 레마극단에서는 하루 총 3회(오전 11시 20분·오후 2시·오후 4시) 방학 기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뮤지컬이 공연 중이다.
라이온킹 등 인기 상영작은 수완점에 입점 된 롯데시네마를 통해 3D·4D 영화를 다양하게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지역 대표 베이커리 맛집 ‘베비에르’, 우유를 사용한 달콤하고 고소한 밀크아이스크림 전문점 ‘백미당’, 맛있는 브런치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카페미미미’, 이태원에서 줄서서 먹는 베트남식 분짜맛집 ‘분짜라붐’ 등 무더운 여름 지친 고객들의 입을 즐겁게 해줄 다양한 맛집이 조성돼 있다.
이외에도 ‘아캉스’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다양한 상품행사 또한 준비했다.
모던하우스는 오픈 1주년을 맞이해 쇼파·테이블·서랍장 스크래치 상품전을 선보인다.
디스플레이 상품이나 미세한 흠집이 있는 상품 등을 최대 5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잇미샤·리스트·보니알렉스 등 여성캐주얼의 사계절 상품을 최초 정상가 대비 최대 90% 할인 판매하는 행사도 선보인다.
약 30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리스트 트렌치코트 5만 원, 잇미샤 코트 5만9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또 지프 티셔츠·모자를 1만5000원에 균일가로 판매하는 행사도 기간 중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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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호 롯데아울렛 수완점장은 “장마가 끝나면서 무더위를 피해 아울렛을 찾아주시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가족단위 고객이 함께 방문해 체류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가 준비돼 있으니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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