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중국판 '천하장사' 소시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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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11번가는 중국을 휩쓴 천하장사의 중국 수출 브랜드 '대력천장'의 떡볶이맛, 김맛을 한국 최초로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대력천장은 국민 소시지 천하장사의 중국 브랜드다. 2008년 중국 진출해 중국 유아간식 소시지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올해는 한국인들의 단골 음식인 떡볶이와 김을 활용한 맛을 출시해 중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각각 10개당 1만1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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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 매운맛 마라가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성경식품과의 협업으로 식품업계 최초로 나온 '마라맛 김'도 가장 먼저 선보인다. 성경식품이 새롭게 출시한 '몬스터 김'은 마라씨즈닝, 산초, 고수 등을 함유한 얼얼한 마라맛과 불닭씨즈닝을 함유한 화끈한 불닭맛 2종이다. 가격은 마라맛 16봉, 불닭맛 16봉 각각 8900원이고 32봉은 14000원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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