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네이버페이 분할설립사에 5000억 이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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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9,9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3.32% 거래량 4,453,979 전일가 72,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2분기 스페이스X 평가이익 추가 발생할 미래에셋증권[클릭 e종목]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가 네이버페이 분할설립회사에 5000억원 이상을 투자한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9,9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3.32% 거래량 4,453,979 전일가 72,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2분기 스페이스X 평가이익 추가 발생할 미래에셋증권[클릭 e종목]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는 24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당사 및 계열사는 전략적 파트너로서 네이버페이 분할설립회사에 5000억원 이상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금액이나 시점 등은 미확정이며 향후 진행과정에서 변경 될 수 있다"며 "구체적인 내용 확정시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9,9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3.32% 거래량 4,453,979 전일가 72,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2분기 스페이스X 평가이익 추가 발생할 미래에셋증권[클릭 e종목]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측과 네이버간의 전략적 제휴는 지난 2016년 12월 1000억원 규모의 신성장 펀드 조성으로부터 시작됐다.

이어 두 회사는 2017년 6월 상호 5000억원 규모의 지분투자를 단행했고 같은 해 7월에는 전략적 제휴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9,9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3.32% 거래량 4,453,979 전일가 72,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2분기 스페이스X 평가이익 추가 발생할 미래에셋증권[클릭 e종목]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는 지난해 2월 네이버 판교 알파돔 씨티 조성에 1963억원을 투자했다. 이어 3월에는 중국 승차 공유시장 1위 업체인 디디추싱에 미래에셋캐피탈, 네이버 등과 함께 2800억원을 투자했다.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9,9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3.32% 거래량 4,453,979 전일가 72,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2분기 스페이스X 평가이익 추가 발생할 미래에셋증권[클릭 e종목]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와 네이버는 같은 해 5월 아시아 국가의 유망 스타트업 및 플랫폼 기업에 투자하는 2000억원 규모의 아시아그로쓰펀드를 조성했다. 이 펀드 규모는 현재 1조원에 이른다.


올해 들어서는 미래에셋캐피탈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대상 결제대금 선정산 서비스(퀵 에스크로)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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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회사 관계자는 “양사는 핵심 역량을 융합해 생활 금융 플랫폼으로 변화를 시작한 테크핀(TechFin) 시장에서 본격적인 흐름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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