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에쓰오일은 24일 2019년 2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신규 프로젝트 금액이 5조~7조원 수준으로 기존보다 늘어난 것은 최근 사우디 아람코에서 개발한 기술을 적용하기로 하면서 투자금액이 늘어난 영향에다 환율변동으로 인한 금액증가가 요인"이라며 "향후 2020년 이후 영업이익 증가분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향후 2~3년간의 현금창출을 가지고 자금조달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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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재무구조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자금조달 할 수 있을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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