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소형 SUV 셀토스 1호차 주인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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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기아자동차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셀토스의 1호차 주인공으로 프로 골퍼로 활동 중인 안혜진(26) 씨가 선정됐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분기 대기업 영업이익 156조원…삼전·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60%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는 23일 서울 압구정 소재 '비트 360'에서 이한응 판매사업부장(상무) 등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 씨에게 셀토스 1호차 및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안 씨가 구입한 셀토스 차량은 1.6 디젤 노블레스 트림으로 드라이브 와이즈, 보스 사운드 팩, 하이컴포트, 하이테크 옵션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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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는 "프로 골퍼로 활약 중인 안 씨가 '젊고 활동적인 이미지의 만능 소형 SUV'를 표방하는 셀토스와 잘 어울려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 씨는 "골프백을 가로로 넣을 수 있을 만큼 압도적으로 넓은 러기지 공간을 갖춘 셀토스에 반해 주저 없이 계약했다"며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디자인에 다양한 안전 및 첨단 편의사양까지 갖춘 셀토스의 매력에 빠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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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공식 출시한 셀토스의 사전 계약 대수는 5100대를 넘었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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