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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레퍼토리 낭독극 페스티벌 15개 작품 선보여

최종수정 2019.07.21 22:21 기사입력 2019.07.2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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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레퍼토리 낭독극 페스티벌 15개 작품 선보여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한양레퍼토리씨어터가 오는 10월27일까지 '한양리딩레퍼토리'를 개최한다. 한양리딩레퍼토리를 통해 현대 희곡전, 여행연극, 창작 희곡, 창작 뮤지컬의 네 개 부문 총 열다섯 개 작품이 신인 연출가들 열 명에 의해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14일 개막해 내달 10일까지 개최되는 현대 희곡전에는 ▲죽은 남자의 휴대폰(사라 룰 원작, 최성희 번역, 송정희 연출) ▲이 아이(조엘 폼므라 원작, 임혜경 번역, 유재구 연출) ▲밤의 유희(팔로마 페드레로 원작, 박지원 번역, 전순열 연출) ▲죽음 혹은 아님(세르지 벨벨 원작, 김선욱 번역, 박슬기 연출) ▲키스(길예르모 칼데론 원작, 우종희 번역 및 연출) ▲천국으로 가는 길(후안 마요르가 원작, 김재선 번역, 박선희 연출)의 여섯 작품이 상연된다. 이번 현대 희곡전은 고전 전문 출판사 '지식을 만드는 지식'가 함께 하며 극장에서 공연 작품들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현대 희곡전 이후에는 8월12~29일 박선희 연출의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 Ⅲ ▲베를린 어게인이 공연된다. 또 8월31일~10월27일에는 매주 화요일 정기 휴관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창작 희곡 세 편과 창작뮤지컬 네 편의 낭독이 있을 예정이다.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에는 심야 희곡 낭독회가 열린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한양레퍼토리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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