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석 제6대 호남지방통계청장 취임
“정확하고 신뢰 받는 통계 생산…통계 대중화에 앞장설 것”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제6대 호남지방통계청장에 이호석 신임 청장이 취임했다.
19일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이 신임 청장은 이날 공식 취임식 후 호남·제주권 지역통계 발전을 위해 본격 업무에 돌입했다.
이 청장은 고려대학교 경제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통계청 성과관리팀장, 혁신행정담당관, 기획재정담당관 등 통계청 핵심과장 직위를 역임했다.
특히 예산, 조직관리 및 성과 창출 분야에서는 통계청 내부에서도 손꼽히는 전문가란 평을 받고 있다.
이 신임 청장은 “정확한 현장조사, 지역정책 맞춤형 통계생산 및 실용통계 교육 확대 등을 통해 호남지방통계청을 지역통계 허브 산실로 구축해 나갈 것”이라며 “호남지방통계청이 통계 대중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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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조사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행복한 일터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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