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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공간정보 기술 한자리에…스마트국토엑스포 열린다

최종수정 2019.07.14 13:46 기사입력 2019.07.14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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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7~9일 사흘간 코엑스서 진행
총 24개국 정부·기업 등 참여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국내외 최신 공간정보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가 서울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제12회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내달 7~9일 3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연다고 14일 밝혔다.


‘공간정보의 연결과 융합, 스마트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한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공간정보가 일상생활에 활용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총 24개국 정부·기업 등이 참여해 186개 전시장이 운영된다. 24개 이상 콘퍼런스도 진행된다. 공간정보와 연결된 국내외 최신 신기술을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업 교류의 장도 열릴 전망이다.


한동민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과장은 “공간정보기술은 데이터경제 시대의 핵심 기반으로 각광 받고 있다”며 “올 여름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최신 기술이 만들어 가는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상과 미래 신산업을 가늠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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