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공간정보 기술 한자리에…스마트국토엑스포 열린다
8월 7~9일 사흘간 코엑스서 진행
총 24개국 정부·기업 등 참여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국내외 최신 공간정보 기술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가 서울에서 열린다.
국토교통부는 ‘제12회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내달 7~9일 3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연다고 14일 밝혔다.
‘공간정보의 연결과 융합, 스마트한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한 이번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는 공간정보가 일상생활에 활용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총 24개국 정부·기업 등이 참여해 186개 전시장이 운영된다. 24개 이상 콘퍼런스도 진행된다. 공간정보와 연결된 국내외 최신 신기술을 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업 교류의 장도 열릴 전망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돈 있어도 아무나 못 누린다"…진짜 '상위 0.1%'...
AD
한동민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과장은 “공간정보기술은 데이터경제 시대의 핵심 기반으로 각광 받고 있다”며 “올 여름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최신 기술이 만들어 가는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상과 미래 신산업을 가늠해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