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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제867회, 1등 5명 39억 넘게 받는다…당첨 최다 배출 지역은?

최종수정 2019.07.14 10:48 기사입력 2019.07.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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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제867회 당첨번호와 당첨금 / 사진 =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로또 제867회 당첨번호와 당첨금 / 사진 =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아시아경제 김지현 인턴기자] 제867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14, 17, 19, 22, 24, 40’이다. 2등 보너스번호는 ‘41’이다.


14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13일 추첨한 제867회 로또 1등 당첨자는 총 5명이다. 이들은 각각 39억3375만5250원을 받는다.


1등 당첨자 배출 지역은 인천, 광주, 경기 시흥, 충북 청주이다. 충북 청주에서만 2명의 당첨자가 배출됐다.


1등 배출점은 △인천 남구 학익동 264-6번지 외7필지125호 노다지복권방 △광주 북구 운암동 1040-10번지 천국열쇠 △경기 시흥시 신천동 760-7번지 1층1호 천하명당 △충북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1410 1층 로또스튜디오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1671번지 휴대폰매장내 홈짱 등이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총 57명이다. 이들은 가각 5751만1042원씩 받는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 2175명으로 당첨금 150만7186원을 받는다. 4개의 번호를 맞혀 당첨금 5만원을 받는 4등은 10만9516명이다. 번호 3개를 맞힌 5등 당첨자는 총 182만552명이다. 이들은 5천원을 당첨으로 받는다.

로또당첨금 지급 기한은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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