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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투혼' BTS 지민, 걱정하는 팬들 위해 안부 전해

최종수정 2019.07.14 00:03 기사입력 2019.07.1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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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 사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방탄소년단 지민 / 사진 = 방탄소년단 트위터



세계적인 보이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이 부상 투혼 이후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에게 안부를 전했다.


지민은 지난 8일 오사카 공연이후 목에 테이핑을 한 채 입국해 많은 팬들이 걱정의 시선을 보냈다. 지민은 걱정하는 팬들을 위해 11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 자신의 셀카 동영상을 올렸다. 지민은 게시물에 팬들을 위한 하트와 자신을 지칭하는 ‘JIMIN’에 해시태그를 붙이기도 했다.


지민이 올린 영상은 지난 일본 오사카 콘서트 현장에서 그가 직접 찍은 영상이다. 무대 위 자신의 모습과 그를 보고 환호하는 아미(방탄소년단 팬) 관중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민의 게시물을 본 팬들은 “항상 팬들을 생각해줘서 고맙다”, “건강이 최고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최근 짧은 휴식을 마치고 12일 오후 일본 시즈오카 공연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13일과 14일 일본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SPEAK YOURSELF)’ 마지막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김지현 인턴기자 jihyunsport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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